한국어 강의와 개념집 덕분에 진입장벽이 낮아져, 보다 수월하게 첫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이름 김유신
종사분야 대학생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친환경 건축에 대한 흥미
준비기간 2주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휴학 중이라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워, LEED GA를 비교적 집중해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험 일정이 유동적이다 보니, 시험을 미룰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동기를 약화시킬 수 있어, 스스로 일정에 긴장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학습은 강의를 1회차에 꼼꼼히 받아 적으며 듣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강의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개념서를 통해 보완 정리하며 내용을 체계화했습니다. 개념 정리가 어느 정도 된 이후에는 문제 풀이에 집중했는데, 600제 문제집을 한 차례 풀어보는 과정에서 처음엔 오답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틀린 문제를 되짚고 개념을 재정비하면서, 점차 오답률을 줄여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직전에는 실전과 유사한 난이도의 100문제 모의고사를 풀며 감각을 익히는 연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LEED라는 제도 자체가 생소하고, 영어로 된 자료가 대부분이라 처음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학원의 한국어 강의와 개념집 덕분에 진입장벽이 낮아져, 보다 수월하게 첫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의는 핵심 개념 위주로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불필요한 내용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 문제집을 접했을 때는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LEED AP 시험까지 고려했을 때 영어 문제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LEED GA 시험을 위한 공부를 넘어서, 더 깊이 있는 이해와 응용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GA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이제는 LEED AP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욕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자료를 제공해주신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