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방법이 어렵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린로그 교육원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름 | 문경호 |
| 종사분야 | 취업 준비중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환경친화건축이라는 학교 수업의 발표를 준비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인증제도를 비교하여 건축물을 분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발표를 통해 LEED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준비기간 | 10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시험 날짜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GA 수업이 끝나고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시험 날짜를 정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수업기준 5주차에 날짜를 정하고 10일 정도 자습을 했습니다. 문제집을 보니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제대로 풀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역시나 정답률은 50%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오답노트였습니다. 너무 많이 틀리다 보니 오답노트를 만드는 시간이 문제 푸는 시간의 배 이상 걸려 중간에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1회 풀고 해설과 내용 복습 위주로 공부한 후 문제집을 다시 풀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풀면서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에 기재하여 시험보기 이틀 전부터 용어와 오답노트를 공부했습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공부 방법이 어렵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린로그 교육원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백경민 선생님께서 수업 중간중간 알려주시는 꿀팁과 LEED에 관한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