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를 환급을 해 주신다고 해서 반신반의한 채로 왔지만 첫 강의 때 선생님의 비젼(greenLog의 비젼)과 강의 퀄리티를 확인하고서 감동을 받고, 환급 여부를 떠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이름 | 김민철 |
| 종사분야 | 학생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친환경건축에 관심이 많아 그 분야에 종사하고자 할 생각이 있어 준비하였습니다. |
| 준비기간 | GA: 2주 / AP: 2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당연한 이야기를 적은 것 같지만, LEED에 대해 막연함을 가지고 이제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개념/암기 같은 경우는, 강의를 들은 후에 핵심내용을 직접 잘 정리해 주신 개념서만 보았는데, 내용을 이해하는데 정말 (분량, 핵심내용 측면에서) 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집 같은 경우는 문제를 외우는 식으로 접근하지 않고, 문제가 내포한 핵심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문제집의 문제가 조금씩 변형된 형식으로 실제시험 문제가 시험에서 거의 다 커버가 되지만, 이 문제들을 풀어내려면 개념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서, 이해를 위해서 세운 공부전략은 강의를 잘 듣고, 수업 후에 정확히 이해를 했는지 꾸준히 문제를 풀어나감으로써 이해도를 체크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풍부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지만, 영어시험이라 맨 처음엔 부담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강의를 잘 듣고 난 후에, 문제를 풀고 문제해설을 읽어보니 정말 큰 어려움 없이 차근차근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설명도 재미있고, 강의 중에 말씀해주시는 출제 팁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시험에 대한 중요한 팁을 많이 주셨고, 그 팁들이 합격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를 재미있고 심도있게 해주실 뿐만이 아니라, 설명을 잘해주셔서 LEED가 영어 시험(GA는 한글)이더라도,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수강료를 환급을 해 주신다고 해서 반신반의한 채로 왔지만 첫 강의 때 선생님의 비젼(greenLog의 비젼)과 강의 퀄리티를 확인하고서 감동을 받고, 환급 여부를 떠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 편하게 공부하다가 질문드리고, 대화나 상담도 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