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GA 600문제를 풀면서 실제 난이도에 비해서 어렵다고 하셔서 시험 때 좀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 이름 | 황 윤 근 |
| 종사분야 | 학 생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학부 수업 때 LEED에 관해서 많이 들었고 친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변 선배들의 추천으로 LEED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 준비기간 | 4주(하루 4~6시간)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처음 GA 600문제를 풀면서 실제 난이도에 비해서 어렵다고 하셔서 시험 때 좀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주변에 시험 본 사람들의 말로는 해석이 이상해서 차라리 영어로 보는 것이 편하다고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시험을 볼 때 한글 해석이 잘 되어 있어서 한글로 먼저 본 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영어로 다시 한번 보면서 풀었습니다. GA 같은 경우에는 한글로 되어있어서 시간에 여유를 갖고 풀었지만 AP는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니 시간 배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경민 강사님이 수업시간에 핵심적인 부분을 집어주셔서 수업을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었고 공부하면서 세세한 부분은 답지를 참고하면서 하니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