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GA와 AP를 동시에 같이 공부하면서 GA도 LEED자격증의 한부분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거나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대부분 AP를 공부하면서 몰랐던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 김창우
종사분야 학생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학교에서 친환경이라는 주제로 LH연구소로 견학을 갔던 적이 있습니다. 때 연구소에서 자동 lighting센서나 태양광에너지, 퇴비화 시스템 등을 보면서 친환경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몰랐지만 공부하면서 지금은 지속가능한 건물을 만들기 위해서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됐고 LH연구소에서 봤던 것들이 시선을 끌 만한 아이템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관심 갖게 된 후 실제로 학업 때문에 공부할 기회가 없다가 취업을 앞두고 시간여유가 조금 생겨서 공부하게 됐습니다.
준비기간 2주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저는 GA와 AP를 동시에 같이 공부하면서 GA도 LEED자격증의 한부분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거나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대부분 AP를 공부하면서 몰랐던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GA시험을 AP까지 완벽하게 공부하지는 못해도 강의를 전부 듣고 나서 시험 보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GA시험은 거의 암기과목 수준이어서 알면 바로 찍을 수 있고 모르면 한참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옵니다. 오히려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는 몇 문제 출제 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