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는 전반적인 개념이기에 3주에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 이름 | 박지환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건축관련 직종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친환경 건축에 대해 관심을 항상 갖고 있었고, 미국의 친환경인증제도인 LEED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
| 준비기간 | 2017.01.06~02.28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GA는 전반적인 개념이기에 3주에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미국 시험이다 보니 우리나라의 개념과는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많이 배웠습니다. 학원을 왔다갔다 하기가 좀 부담되서 동영상강의를 신청해 들었는데 주된 개념을 콕콕찝어주셨고 동영상강의만 제대로 들었더니 GA는 붙었네요. AP도 이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