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시겠지만…
| 이름 | 배 * 철 |
| 종사분야 | 회사원(CMer)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LEED 자격에 대해서는, 우연한 계기로 10년쯤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해외 일부 선진국에서 활용하고 있는 글로벌 한 제도이며 에너지와 환경에 대한 좋은 제도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막상 도전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매년 머리 속에 기억만 지니고 있다가, 금년에 여러 주변 여건이 충족되어 큰 맘먹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 준비기간 | 2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느끼시겠지만… 일단 문제가 영어로 출제된다는 사실이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글 번역이 따라 오기는 하지만 일장일단이 있었으며 일부 문제는 한글 번역을 참고하는 것이 더 혼동을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영어 문제에 좀더 친숙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생각되었으며 향후 도전하게 될 LEED AP 시험에 대비해서도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반 영어 시험이 아니어서 그다지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요구하지는 않으므로 대표님의 현실감 있는 강의와 성실한 출석만 기본된다면 못 넘을 벽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그린로그에서 이끌어 주는 데로 따라만 가실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이 가능하실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