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LEED 자격증을 독학으로 진행하려다 환급 시스템을 보고 그린로그 교육원을 등록했습니다.
| 이름 | 김민정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각 1달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LEED GA나 AP 시험 모두 인강-문제-이론복습-문제복습 순으로 공부했고 이 방법이 전체적인 내용을 머리에 넣는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와 답 해설지가 한 권으로 제본되어있어 보기 불편하여, 따로 뜯어 양쪽에 놓고 한 문제씩, 보기 하나하나 꼼꼼히 보았습니다. 문제 중에는 reference guide 부분을 앞뒤 내용 없이 그대로 발췌한 부분도 있어서 reference guide 에서 내용을 찾아 전체를 읽은 것이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GA는 이것은 이것이다 라는 정의 문제가 많아서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AP는 좀 더 내용을 복합적으로 묻는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각 크레딧에 대한 세부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이 크레딧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디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처음에는 LEED 자격증을 독학으로 진행하려다 환급 시스템을 보고 그린로그 교육원을 등록했습니다. 독학에 비해서 훨씬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자료들을 통해서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주변에 LEED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