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린로그는 시험 합격자만 양성하는 곳이 아니다.
| 이름 | 박병진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10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1) GA : 한글 시험이므로 부담 없이 공부했습니다. 첫날(주말) 1.6배속으로 강의를 다 듣고 시험 전날까지 약 1주일 간 내용을 3회독 했습니다. 지엽적인 내용은 거의 없었습니다. 개념 이해 및 용어 암기면 충분한 듯 합니다. 2) AP : GA와 같은 방식, 같은 기간 공부 후 시험을 쳤는데, FAIL(168점) 했습니다. 1주일 더 공부 후 시험을 봤습니다. (첫 시험)문제 중 지엽적인 내용이 별로 없었기에, 내용 이해에 집중했습니다. 시험 전날 AP 강의를 2배속으로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전 문제풀이보다 내용을 여러 번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선호하시는 대로 공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AP는 GA에 비해 문제가 더 구체적이고 서로 간의 연결 관계를 묻는 듯 합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1) 그린로그는 시험 합격자만 양성하는 곳이 아니다. 국내 LEED AP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렇다는 것은 강의가 합격 보장에서 더 나아가 실무(실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의미하지 않을까? 2) 그린로그 교육원의 강의 + 교재에 충실하면 합격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