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600제를 많이 틀렸었기에, 합격에 대한 기대는 적었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라는 생각으로 준비했었는데, 시험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난이도가 600제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 이름 | 조현임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약 5년 전 미국에서 유학하시던 지인분이 LEED에 관해 알려주셔서 관심 있게 보았었고, 다른 학업으로 잠시 미뤄두었다가, 최근 문득 생각이 나서 인터넷 검색을 하며 알아보다가, 그린로그에서 환급제도 이벤트도 있고, 수업과 자료도 충분히 주셔서 준비하는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고 하셔서,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
| 준비기간 | 15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워낙 600제를 많이 틀렸었기에, 합격에 대한 기대는 적었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라는 생각으로 준비했었는데, 시험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난이도가 600제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시험은 LEED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 문제로 출제되는 부분이 많았고, 600제에서는 헷갈리는 보기도 있었고, 답을 2개/3개 요하는 문제도 많았는데, 본 시험에서는 명확한 답이 있었고, 다중답안을 요하는 문제도 2-3문제 정도로만 나왔습니다. 시험은 한국어 번역도 제공되었는데, 기출문제를 영어로 풀어서 그런지, 영어로 된 문제를 먼저 읽고, 한국어 번역본은 내가 이해한 문제 내용이 맞는지 검토하는 방향으로 활용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게 편했습니다. 100문제 중 헷갈리는 문제들은 10문제 이내였으며, 나머지는 모두 수업 때 강조하셨던 것들 위주로 명확한 답이 있었고, GA문제풀이반 수업 때 체크해주셨던 나올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내용도 시험에 여러 개 출제되어, 그 때 수업 듣기를 잘했다- 생각하였습니다. 문제풀이 수업 때에 교재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짚어주셨었는데, 그 문제가 딱 나오니 반가웠습니다. 문제를 다 풀고 FINISH를 누르면, 설문조사를 하게 되고, 설문조사까지 모두 끝내면, 그 자리에서 바로 PASS했다는 내용이 뜨게 됩니다. 기대치 못한 합격에 기분 좋게 나왔고, 감독해주셨던 선생님께서 점수는 메일로 하루 이내에 보내질 거라고 하셔서, 집에 가는 길에 메일확인을 해보니 바로 점수와 함께 어떤 파트에서 많이 맞추고 틀렸는지에 대한 분석표(?)가 함께 와 있었습니다. 그린로그 선생님들께서 항상 잔소리처럼 강조하셨던, 이 시기 안에 우선 시험등록을 해야한다! 가 정말로 저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A를 늦지 않게 취득하고 나니, 이 기세를 몰아 AP도 바로 공부하여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를 얻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