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해보는 GA, AP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또 예상 문제들을 통해서 조금 더 수월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이름 | 최하훈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2주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준비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해서 예상문제를 전부 풀지 못했습니다. 최대한 전략적으로 모든 문제를 보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짝수번만 풀고 틀렸던 문제들을 복습하였습니다. AP의 양이 많다보니 AP를 먼저 준비하면서 GA 준비를 거의 못했습니다. 그래서 GA는 3의 배수 번호로만 풀다보니 약간 걱정은 했지만 AP와 겹치는 내용도 많았기 때문에 AP에 조금더 집중하였습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처음 접해보는 GA, AP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또 예상 문제들을 통해서 조금 더 수월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