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 AP”를 공부하며, 한글 교재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이름 | 소경주 |
| 종사분야 | 인증 및 친환경계획컨설팅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친환경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보니, ‘LEED’가 무엇인지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녹색건축인증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G-SEED의 모태가 되는) LEED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
| 준비기간 | 2018.06~2018.06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LEED AP”를 공부하며, 한글 교재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AP를 학습하며, 빼곡히 적힌 영문자들로부터 받았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돌이켜 보면, 3주일이라는 단기간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린로그의 교재 덕분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던 문제 경향, 시험 관련 TIP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