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시험응시료를 의식해 섣불리 시험일을 잡지 못하며 완벽히 준비될 때까지 계속 시험을 미뤘는데, PASS를 하고 나니 정말 홀가분합니다.
| 이름 | 안청희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18/12/26~18/01/27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시험 날짜를 잡지 않고 공부를 하다보니 자신에게 관대해져서 시험일정을 몇달씩이나 미루게 된 것 같습니다. AP강의를 듣고 복습 혹은 문제풀이를 바로하지 않고 몇 달 후에 하다보니 투자시간이 2배는 더 들었습니다. 나중에 학원에서 제공된 500문제를 풀어본 후에서야 어떤식으로 공부할지 감이 잡혔습니다. GA보다는 AP가 암기량도 많고 심리적 압박감도 심하니, 강의를 듣고 바로 문제를 풀어서 초반에 감을 잡은 후 시험일정을 미리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적지 않은 시험응시료를 의식해 섣불리 시험일을 잡지 못하며 완벽히 준비될 때까지 계속 시험을 미뤘는데, PASS를 하고 나니 정말 홀가분합니다. AP는 계산문제도 있고 공부량도 많아 시험을 보면서도 PASS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그린로그에서 제공된 AP 100제 및 500제와 유사한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각 카테고리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각 카테고리 및 크레딧의 의도가 무엇인지 등 큰 틀을 이해하는 것이 시험을 응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