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이 잘 되어있어서 출퇴근길에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 이름 | 김가연 |
| 종사분야 | 회사원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4개월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GA를 취득하고 바로 AP 공부를 해야 편하게 했을 텐데, 하기 싫은 마음에 점점 미루다 4개월이나 걸렸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문제집을 풀기 시작하였고 출퇴근 길에 인강을 반복해서 들었다. 500제 문제집은 총 3번 풀었고, 시험을 계속 미루다 보니 시간이 촉박 해져서 결국 100문제는 풀지 못하고 시험을 보게 되었다. 또한 시험을 계속 미루는 바람에 인강을 추가 결제하고 미루는 비용 (50$X2)를 내야해서 돈이 꽤 들었다. 시험 2주전부터 급한 마음에 퇴근하고 매일 한 챕터씩 문제를 풀고, 오답하고, 내용정리를 하였다. 시험 이틀전에는 휴가를 내어 주말까지 쭉 공부를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문제집을 여러 번 푸는 것이 기억에 잘 남는 방법이었던 것 같다. 일단 모르겠지만, 문제집을 여러 번 풀면 대충 감을 잡는다.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인강이 잘 되어있어서 출퇴근길에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또한 문제집이 시험문제보다 어렵기 때문에 있는 자료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무조건 딸 수 있다. 다만, 동영상 재생 시스템이 좀더 편하고 오류가 없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