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저는 그린로그에서 제공해준 강의 GA 파트를 최대한 빨리 들었습니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600제 + 101제 문제를 제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린로그에서 제공해준 강의를 다 듣고 각 챕터 별 키워드 페이지만 따로 만들어서 영어 단어 암기하듯이 외웠습니다. 강의를 다 들은 후 600제 강의를 맨땅의 헤딩 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chapter 1 을 풀고 틀린문제는 오답하였고, 매일매일 새로운 챕터를 풂과 동시에 전에 풀었던 챕터를 복습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첫째날에 챕터 1을 끝냈다면 둘째날에는 챕터 2 공부+챕터 1 복습, 셋째날에는 챕터 3 공부+챕터 1,2 복습... 등으로 무한 반복과 복습과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틀린 문제는 계속 체크를 하여 어느 파트에 많이 틀리는지 파악을 하고 최종적으로는 틀린 문제들만 오답노트를 만들어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틀린 문제들의 오답노트와 키워드만 공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