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GA때도 마찬가지였는데 인강 한 챕터듣고 간단하게 큰 틀을 정리하고, 완강 한 후에 다시 책이랑 guide보면서 2차로 정리하고 500제 풀면서 정리한 거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다만, GA때는 손으로 노트정리를 다 했는데 AP는 내용이 많아서 도저히...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엑셀로 정리를 다 해서 뽑아가지고 그걸 들고 공부를 했습니다. 준비기간은 1달이었는데 실질적으로 공부한건 2주~3주 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500제를 다 못풀었습니다ㅠㅠ 시험 3일 전까지 내용정리만 하다가 WE까지만 풀고 들어가서 그냥 한 번 더 칠 마음이었는데 다행이도 pass가 떠서 소리지를 뻔했네요. GA때 좀 오버스터디했었는데 그게 좀 도움이 됐나 싶기도 합니다. GA는 강의에서 말하신 것 처럼 단어와 그 단어가 속한 크레딧, 카테고리 정리만 잘 되면 통과할 수 있는 시험이라면, AP는 상황예시를 주고 적절한 걸 고르는 방식의 문제가 많아서 방대한 내용을 일단 카테고리, 크레딧, 옵션, 예외들까지 깔끔하게 내 방식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