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에 한글이 같이 붙어 있다면 훨씬 수월할것 같습니다.
| 이름 | 김이재 |
| 종사분야 | VMD 공간디자인 |
| LEED 시험을 응시하게 된 경위 | |
| 준비기간 | 3개월 |
| 나만의 공부계획 및 전략 | 1. 강의를 전체적으로 듣고 노트를 정리 2. 600문제를 풀면서 노트에 추가하며 암기 3. 600문제를 2번 풀고, 4. 100문제를 2번풀고 다시 처음부터 공부 마지막날에 볼 간단 노트를 위해 주요사항이나 안외워 지는 치수들 (몇프로? 코드 기관이름같은것) 폰 노트에 따로 필기해 두었습니다. 시험장 입구에서 한번 보고 들어가기 좋더라구요. 문제를 풀면 풀수록 새로운 내용이 나오다 보니 공부하는 중간에 어디에 말하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시험을 경험했던 분에게 물어볼수 있다면 함께할 스터디 친구가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았습니다. 무식하게 공부했지만 그린로그 합격후기 보면서 감을 잡아갔던것 같아요. 실제 시험은 정말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영어 아래 바로 한글 번역본이 붙기때문에 걱정많이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
| 그린로그교육원에 대해 느낀 점 | 문제집에 한글이 같이 붙어 있다면 훨씬 수월할것 같습니다. |